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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정에 상품권 지원!

기사승인 2023.05.25  16: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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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더하기’ 사업 일환 다문화가정 학생 15명 선정해 5만원 상당 상품권 지급 

   
▲ 근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총 15명의 다문화가정 학생을 선정, 각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 했다.

근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은미 근흥면장, 민간위원장 박치순, 이하 협의체)가 다문화가정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며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근흥면에 따르면, 협의체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내 다문화가정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지원하는 ‘꿈 더하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습과 정서발달을 지원하고 소외된 다문화가정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협의체는 대상자 발굴을 통해 총 15명의 다문화가정 학생을 선정하고 각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김은미 공공위원장과 박치순 민간위원장이 한 달간 다문화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듣는 등 발품행정에 나서고 있으며, 단순 상품권 지급을 넘어 각 가정별 필요한 사업을 안내하고 복지시책을 알리는 등 정성을 쏟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은미 공공위원장은 “상품권 지급도 중요하지만 가정환경을 직접 살펴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고 각 가정에 맞는 군의 정책을 알려드리고 있다”며 “면민 모두가 어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잘 살필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치순 민간위원장도 “건강한 근흥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리에 앉아있기보다는 직접 면민들을 만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며 “보다 밝은 근흥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분들을 만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올 한해 경로당에 건강관리 용품을 제공하고 장수노인 및 보훈가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에 나서기로 하는 등 지역 발전과 면민 복지에 앞장서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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