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한전산업개발(주) 태안사업처, 장애인복지관 찾아 후원물품 전달

기사승인 2022.11.04  09:29:01

공유
default_news_ad1
   
▲ 한전산업개발㈜ 태안사업처가 지난달 28일 태안군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장애인의 교육재활을 위한 물품을 후원했다.

한전산업개발(주) 태안사업처(처장 조규산, 이하 태안사업처)가 지난달 28일 태안군장애인복지관(관장 이종만)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태안사업처는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직업재활 및 교육재활에 필요한 스마트 TV 1대와 노후 된 교육용 의자를 안전한 교육용 의자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전달 된 후원물품은 태안사업처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공제 해 모은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이 모금한 금액 중 일정금액을 후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태안사업처 조규산 사업처장은 “코로나 상황이라서 직원들과 함께 직접 노력 봉사를 할 수 없어 후원 물품에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용고객들과 대면하고 사회공헌활동에도 병행해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태안군장애인복지관 이종만 관장은 “매번 귀한 물품을 후원해 주시는 한전산업개발 태안사업처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이 복지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재활사업이 유용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주)한전산업개발은 이전부터 꾸준히 태안군장애인복지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기업과 지역사회 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기 위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돕기 등에 솔선수범해 왔으며,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비롯해 그 동안 실천해 왔던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지원을 받았습니다.

조항수 시민기자 whgkdtn@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