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침수어선서 인명구조한 강재순 선장에 감사장 수여

기사승인 2020.07.02  15:43:31

공유
default_news_ad1

- 태안해경, 탑승자 3명 전원구조 공로에 민간 구난협력 의미 담아

   
▲ 사진은 태안해양경찰서 안면파출소에서 대성호 강재순(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선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윤태연)는 최근 침수 어선 탑승자 3명 모두를 구조한 공로로 대성호(4.99톤) 강재순(59) 선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대성호는 지난달 19일 저녁 8시 50분쯤 9.16톤 연안통발 어선 A호가 조업을 마치고 귀항하던 중 거아도 인근해상에서 암초에 부딛혀 침수되자 이를 발견하고 접근해 현장에서 A호 선장 김아무개 씨 등 탑승자 3명을 모두 구조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뜻밖의 해양 조난사고에 민간협력이 절실할 때가 많은데 이번 대성호의 신속한 구조조치는 칭찬받을 모범적 사례로 감사장을 수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