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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해 온 태안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사승인 2020.05.15  10: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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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숙 한국서부발전(주) 사장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변화의 흐름 속에서 시대를 증언하고 여론을 이끌어가는 태안 대표 오피니언 리더로서 많은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태안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서부발전의 전 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0년 창간 이후 지난 30년간 탁월한 전문성과 기획력으로 지역 발전의 대안을 제시해 온 태안신문의 역사는, 같은 해 인허가를 마치고 이듬해 첫 삽을 떴던 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의 역사와 그 궤를 같이 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부발전은 특히 태안발전본부를 중심으로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4차 산업을 활용한 현장안정관리 등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위피스쿨 등의 장학사업, 지역문화 창달을 위한 문화예술공연 지원, 사회적 배려계층 자립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사업 등을 수행하면서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태안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지역화훼 농가를 위한 지원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경영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금융지원 사업 또한 펼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부발전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 주신 태안신문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더불어 잘사는 태안공동체 건설에 노력하는 서부발전의 모습을 진솔하게 보도하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안신문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주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언론으로 더 큰 발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태안신문사 taea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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