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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한 ‘사랑의 기탁’ 이어져!

기사승인 2020.03.27  14: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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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사랑의 마스크’ 6,270개 기탁

군 재향군인회‧(주)태안환경 임직원, 각각 성금 100만 원 기탁

   
▲ 사진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의 기탁 모습으로 왼쪽 3번째가 정일용 상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마스크 품귀난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가 태안군에 마스크를 기부하며 지역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대표 조현범)는 지난 17일 군수 집무실에서 가세로 군수, 군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6,270개(2천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정일용 상무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마스크를 구하는 일이 여전히 쉽지 않다는 얘기를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사진은 태안군 재향군인회 기탁 모습으로 오른쪽이 정등영 회장.

한편, 같은 날 태안군 재향군인회(회장 정등영)와 ㈜태안환경 임직원도 취약계층을 위한 방역활동에 써달라며 각각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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