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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면의소대의 선한영향력… 성금 100만원 기탁 

기사승인 2023.02.02  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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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해서 행복한 고남면 만들기’에 50호 기탁자로 이름 올려

   
▲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박용성 태안군의원, 편미선 여성 의용소방대장, 한석민 고남면장, 최규옥 남성 의용소방대장.

고남면에 이웃사랑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고남면남여의용소방대(대장 최규옥, 편미선)는 지난달 25일 고남면사무소에서 한석민 고남면장, 박용성 태안군의원 등이 모인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함께해서 행복한 고남면 만들기’에 100만 원을 기탁하며 50호 기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최규옥, 편미선 대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해서 행복한 고남면 만들기’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돕고자 연중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남면내 총 417명에게 ‘약달력’, ‘무선리모컨LED전등’, ‘가스누설 감지기’ 등을 지원하며 고남면의 대표적인 복지시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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