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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의 자세로 태안군과 군민들을 위한 좋은 신문을 만들도록 방향과 역할할터

기사승인 2023.01.05  17: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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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신문독자권익위원회 위원장 전창균

   
▲ 태안신문독자권익위원회 위원장 전창균

 

코로나 19의 여파로 모두가 힘들고 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이 저물고 희망에 찬 2023년 계묘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느해 보다 모든 곳에서 모두가 힘들게 보낸 2022년을 이겨내신 태안군민들과 태안신문 애독자 여러분들게 심심한 위로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한 해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고 더불어 사는 태안군을 만들기 위해 서로 이해하고 서로 도우며 어려움을 이겨내 주신 태안군민 여러분의 수고에도 위로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올해로 창간 33주년을 맞는 태안신문은 태안군 최초· 최고의 지역 신문이라는 자긍심을 바탕
으로 태안군민들이 매주 기다리는 신문, 또 보고 싶은 신문, 안보면 궁금해지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태안신문 이재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태안신문의 올바른 방향성과 정론직필의 자세를 견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태안신문독자권익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지난해 태안신문의 발전과 구성원들의 화합을 위해 코로나19의 여파속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대안을 마련하는 최선의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동안 태안신문은 태안군 복군이후 지역주민들의 기대 속에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정론지로 군정의 감시자 역할과 태안발전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전국의 지역신문 가운데 33년동안 꾸준히 신문을 발행하는 지역신문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고 현재 지역신문의 상황임에도 태안신문은 태안군민의 성원과 구독으로 전국의 대표적인 지역신문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023년 여전히 국내외적으로나 지역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요동의 시기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시기입니다.
이제 태안신문 구성원들은 어려움에 처한 태안군과 태안군민들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공동체성을 회복시키기 위한 노력을 한발 더 경주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저희 태안신문독자권익위원회는 애독자들을 대표해 태안신문 구성원들이 지역발전의 올바른 대안 제시와 언론 본연의 임무인 불의와 타협 하지 않고, 양심에 따라 보도하는 정론직필의 자세로 태안군과 군민들을 위한 좋은 신문을 만들도록 감시하고 조언하는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2023년 계묘년 새해 태안군민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하시는 일마다 건승하시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태안신문사 taea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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