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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이오, 기후위기 극복 위한 고기능·친환경 비료 개발 착수

기사승인 2022.12.01  14: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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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바이오가 고기능 친환경 비료 개발 착수에 앞서 패널 기관 초청 Kick off 행사를 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 사내벤처 1호 기업인 ㈜셀바이오(대표 변형완)는 지난달 28일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고기능성 친환경 비료 개발 착수에 앞서 공동 개발 기업인 ㈜푸르네(대표 박윤석)와 함께 패널로 참여하는 기관들을 초청, Kick off 행사를 개최했다.

㈜셀바이오는 중소벤처기업부 녹색스마트 리빙랩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 오는 2024년까지 석탄화력발전소 폐자원 업사이클링을 통한 고기능성 친환경비료 개발(총사업비 6억 원)을 추진한다.

앞서 ㈜셀바이오는 석탄발전소 폐자원 업사이클링을 통한 휴믹소재 규명 및 전국 최초 국산화 성공과 농·축산 토양개선제, 악취저감제, 친환경 아이스팩 등을 제품화해 자원순환, 농·축산 그린뉴딜, ESG경영을 실현하며 그린소재 기술벤처로 빠르게 성장하며 지역 사회에 공헌 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러한 결과로 ㈜셀바이오는 지난 2020년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도 행정안전부 지역균형 뉴딜 투자설명회 충남 대표로 뽑히는 등 대외적으로 많은 관심과 인정을 받고 있다. 

   
▲ ㈜셀바이오가 고기능 친환경 비료 개발 착수에 앞서 패널 기관 초청 Kick off 행사를 진행,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과의 협업으로 발전소 불용석탄 업사이클링을 통한 농축산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기획재정부 혁신·협업·시민참여 우선과제에 선정과 농식품부 우수 과학기술인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탄소중립 및 ESG 경영을 실현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변형완 대표는 “이번 개발 사업인 석탄발전소 폐기물과 농업부산물을 활용한 고기능성 친환경 비료 개발을 통해 친환경 제품으로 폐기물도 줄이고, 무분별한 화학비료 사용에 따른 토양과 수질, 대기오염의 악순환과, 축산분뇨 처리와 퇴비자원화 문제 등에 농축산 현장의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라며 “이러한 연구개발 및 사업화 성과를 토대로 농축산 분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이날 Kick off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녹색스마트 리빙랩 기술개발 사업 수행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축산물품질평가원, 태안군농업기술센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성엽 기자 leesy8904@naver.com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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