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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농기센터, 귀농·귀촌인 안정 정착 돕는다

기사승인 2022.11.18  10: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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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인 농촌생활교육’ 진행

   
▲ 7일 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진행된 귀농귀촌인 농촌생활교육 모습.

태안군 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교육을 하고있다.

태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농촌 적응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귀농·귀촌인 농촌생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정착 초기단계에 있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농촌생활에 꼭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일부터 교육에 돌입해 오는 29일까지 총 8회(48시간)에 걸쳐 ▲공구 사용법 ▲전기 ▲집수리 기획 및 점검 ▲단열 ▲페인트 ▲도배 ▲설비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군은 전 과정 이론교육 후 실습교육을 통해 이들이 농촌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농촌생활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육을 이수하신 분들이 집수리 봉사 등 재능기부를 통해 농촌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등 지역민과 어우러지는 태안의 일원으로 녹아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2022 영농정착기술교육 기초과정 및 현장중심 과정을 추진해 9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성엽 기자 leesy8904@naver.com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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