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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리나 농촌지도사, 공공HRD 콘테스트서 국무총리상 수상

기사승인 2022.11.18  10: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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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중립 실천 강의 나서 호평

   
▲ 석리나 농촌지도사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석리나 농촌지도사가 지난 9~10일 열린 ‘제40회 공공HRD(인적자원개발)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매년 주최하는 공공HRD 콘테스트는 공공기관 내 우수 교수요원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교수학습 ▲연구개발 ▲교육과정 등 3개 분야에 전국 5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19개 기관(교수학습 9, 연구개발 2, 교육과정 8)이 본선에 올라 자웅을 겨뤘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진천 본원에서 열린 이번 콘테스트에서 석리나 농촌지도사는 교수학습 분야 ‘탄소중립, 지구의 생존 1℃를 사수하라’라는 제목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일상생활에서의 실천을 강조하는 등 명확한 주제를 바탕으로 흡인력 있는 강연을 펼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석 지도사의 강연을 포함한 수상자들의 강의 내용을 책자로 제작해 전국의 교육기관에 배포하는 등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석리나 지도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이를 농업인 교육에 녹여낼 수 있는 농촌지도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성엽 기자 leesy8904@naver.com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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