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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 농촌개발 사업 추진에 기대한다.

기사승인 2022.11.17  17: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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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지역 산업의 근간인 농업·농촌의 항구적인 발전을 위해 △송현지구 배수개선 △신덕지구 배수개선 △재해위험 죽림저수지 개·보수 △가뭄대처 및 수질개선 △황촌지구 신규저수지 개발 △국가 및 지방관리 방조제 개·보수 등 6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농촌개발 사업은 해수면 상승에 따른 저지대 침수와 가뭄 및 고염도 피해 등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민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실시된다.

6개 사업의 총 사업비는 802억 9천만 원으로, 군은 현재 송현·신덕지구 배수개선과 죽림저수지 개·보수 등 3개 사업 189억 7천만 원의 국비를 이미 확보했으며, 앞으로 이들 사업 포함 총 745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란다.

가뭄 및 수질개선 사업의 경우 높은 염도로 수질개선이 필요한 이원간척지구가 대상지로, 군은 올해 확보한 특별교부세 20억 원 포함 총 25억 원으로 배수로와 담수호, 양수장 등을 건설하는 한편, 내년 해당 지역이 100억 원이 투자되는 수질개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우리는 태안군이 보다 안정적인 농업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계획대로 국비 확보에 좀더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 소기의 성과를 얻도록 가세로 군수를 정점으로 관련 공직자들의 분투를 기대한다.

태안신문사 taea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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