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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소성로타리클럽, 태안지역아동센터와 ‘사회공헌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2.08.11  15: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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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해당화로타리클럽은 어울림지역아동센터, 태안한결로타리클럽은 잘자람지역아동센터와 MOU 체결

   
▲ 지난 4일 태안소성로타리클럽이 태안지역아동센터와 사회공헌협약식을 가졌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충남) 태안소성로타리클럽(회장 무호 박문길, 이하 소성클럽)은 지난 8일 태안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현숙)에서 소성클럽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는 먼저 사회공헌협약서에 서명을 한 후 소성클럽에서 준비한 봉사기금과 마스크, 매월 자동이체로 인출되는 후원금 신청서가 센터장에게 전달됐다.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과 건전한 육성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 관계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준비한 협약식에서 박문길 회장은 “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서 우리나라의 큰 기둥이 되어 세상을 더욱 밝게 비추는 인물이 되어 주길 바라며, 소성클럽은 지속적인 봉사로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이현숙 센터장은 “지역의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소성클럽 회장님 및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고마운 인사를 전했다.

이에 앞선 지난 4일 태안해당화로타리클럽(회장 갈전 강순숙, 이하 해당화클럽)은 해당화클럽 사무실에서 어울림지역아동센터(센터장 지현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당화클럽 회원들과 함께 문화교류와 정서적·신체적인 면에서 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한 태안한결로타리클럽(회장 정금 김정순, 이하 한결클럽)은 이달 12일 잘자람지역아동센터(센터장 윤성집)와 MOU를 체결하기로 했다. 한결클럽은 회원들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과 어린이통일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취임식에 들어온 쌀화환 중 200kg을 전달하기로 해 의미를 더했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문원근 시민기자 mwk060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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