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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산림조합, 창립 30주년 맞아 종합청사 준공식 개최

기사승인 2022.07.21  14: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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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업인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며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로 앞으로 100년 준비 다짐

   
▲ 태안군산림조합이 지난 15일 창립 30주년 및 종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태안군산림조합(조합장 최우평) 지난 15일 창립 30주년 및 종합청사 준공식을 가세로 군수,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신경철 태안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임업인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을 갖은 태안군산림조합 신청사는 대지면적 4,696m²에 건축면적2,590m²의 지상 4층으로 1층은 금융점포 및 사무실, 2층과 3층은 소회의실 및 대회의실, 4층은 조합원과 고객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사용하며 각 층의 일부를 임대매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주와 임업인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며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를 모토로 한 이날 행사는 창립30주년 및 종합청사 준공식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100년을 준비하는 태안군산림조합의 굳은 의지가 돋보였다.
 
이 자리에서 유공자 표창 순서에서 산림조합중앙회장 공로패는 ▲태안군산림조합 이재인 감사  ▲태안군산림조합 백민현 주임이 태안군산림조합장 감사패는 ▲두마건설주식회자 대표이사 최석진 ▲충남전기주식회자 대표이사 이종진 ▲서림건축사사무소 건축사 장세춘 ▲MS HOLDINGS Brain Kang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주임 김지태 ▲태안향교 전교 이경재 ▲태안군산림조합 윤무상 조합원 등이 수상했다.

최우평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주와 임업인 조합원을 위한 조합으로 거듭나며 군민과 함께하는 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것이며 투명한 경영을 통하여 미래를 준비 하는 계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1992년 2월에 설립한 태안군산림조합은 초대 조합장인 성영은 조합장(초대-6대)의 살신성인의 자세로 조합을 이끌며 전국산림조합에서 손에 꼽히는 경영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이어받은 현 최우평 조합장(제7대)의 획기적인 경영능력 바탕으로 이를 서포트한 함영기 전무를 비롯한 직원들의 뛰어난 실무 경험을 통해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현재 자산 1,327억을 달성하는 역대급 쾌거를 이루었다.

또 최우평 조합장 취임 후 산림조합중앙회로부터 경영평가 최우수조합 수상을 비롯해 상호금융,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부문에서도 수상을 하였으며, 산림조합의 발전과 조합원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에 전 임직원 모두 노력하고 있다는 평가다.

신문웅 기자 shin063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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