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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소성로타리클럽, 제32대 무호 박문길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22.06.30  15: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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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6일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태안소성 로타리클럽 31-32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제32대 무호 박문길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충남) 태안소성 로타리클럽(지율 김덕규)이 제31대-32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지난달 26일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세로 군수와 신경철 태안군의회의장 등 내빈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시현 이서영 총재, 백상 민인애 태안지역대표, 태안소성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은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회장 홍춘기)을 비롯한 로타리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창선 이임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1부 행사에서는 김덕규 회장의 개식 타종, 로타리의 목적 및 네가지 표준낭독 등의 의식행사와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 회장, 총무에게 우정의 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덕규 이임회장의 이임사에 이어 클럽기가 무호 박문길 취임회장에게 전달되면서 2부 취임 행사가 시작됐다.

2부 취임 행사에서는 박문길 취임회장의 취임선서와 추대패 전달, 장학금 전달식과 태안고등학교 인터랙트에게 지원금이 전달됐으며, 새로운 회원 선서, 신임 임원소개, 취임사와 치사. 축사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박문길 취임회장은 “로타리안은 참여와 봉사라고 생각한다”고 전제한 뒤 “솔선수범하여 먼저 열심히 달려서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업적에 누가 되지 않고, 한층 더 발전하는 명품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태안소성로타리클럽은 2022-23년도에 지역아동센터와 사회공헌 협약식을 맺고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사업과 태안지역 합동으로 헌혈, 연탄배달, 해변정화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김흥만 재단위원장은 시현 이서영 총재에게 미화 22,000달러(한화 약 27,280,000원)와 봉사의 인 1,500,000원의 재단기부 약정서를 전달했다.

한편, 박문길 취임 회장과 함께 할 32대 신임 임원으로는 ▲트레이너 박인규 ▲부회장 정한순 ▲총무 문원근 ▲재무 길헌근 ▲사찰위원장 김덕규 ▲클럽관리위원장 하대성 ▲맴버쉽위원장 최은배 ▲봉사프로젝트위원장 송창학 ▲로타리재단위원장 김흥만 ▲공공이미지위원장 김재승 ▲청소년위원장 이상만 등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문원근 시민기자 mwk060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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