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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표 도의원, 8년 의정활동 마무리… “행복한 동행에 감사”

기사승인 2022.06.23  17: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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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대 전반기에는 부의장 역임… 민원해결사 답게 “군민과 함께 할 것” 계획도 밝혀

   
▲ 제11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한 홍재표 도의원이 지난 22일 제337회 정례회를 끝으로 8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홍재표 충남도의원(태안1·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일 제337회 정례회를 끝으로 8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충청남도의회 제10대, 제11대 8년의 임기 동안 도민의 대표로서 의정활동을 펼치며 도민의 복리 증진 등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왔다.

제11대 전반기에는 부의장을 역임하고, 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충남도정과 교육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홍 의원은 8년 동안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며 지역 현장을 발로 뛰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충남도와 교육청을 넘나들며 지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했기에 주민들 사이에서는 ‘민원 해결사’로 정평이 나 있다.

홍 의원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이라며 “8년의 의정을 마무리한다는 것이 아직 실감이 나진 않지만 그동안 군민과 도정을 위해 행복하게 일할 기회를 주셨던 주민 여러분께 무엇보다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홍 의원은 이어 “8년간 본회의에 100% 출석하며, 초심의 마음 그대로 8년의 시간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바쁘게 지내왔다”며 “보람이 큰 만큼 아쉬운 점도 있다”고 말한 뒤 “비록 도의원으로서의 임기는 마지막이지만, 앞으로 군민으로 또한, 정당인으로 돌아가 작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재표 도의원은 8년의 의정활동기간 동안 ‘동학기념관 건립’을 위한 도정질의와 백화노인복지회관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및 가족복합지원센터 건립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고, 소상공인 및 농어민 수당지원을 위해서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요금제도입 건의안’, ‘태안 관광레져형 기업도시 정상 추진 촉구’ 등 많은 조례와 결의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태안 교직원공동관사’와 ‘충남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설립에 크게 이바지 한 바 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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