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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읍연합모금 100호 주인공에 전창균 대표

기사승인 2022.05.20  11: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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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읍, 5월 가정의 달 맞아 소외이웃 위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 사진은 지난 11일 구세군 태안교회에서 39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16종) 130세트를 후원했다.

태안읍연합모금 기부릴레이의 100호 주인공이 탄생됐다. 주인공은 태안상하수도자재총판 전창균 대표. 기부릴레이는 지난 2020년 시작됐다.

가정의 달을 맞아 태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한각·손진성)에는 이웃을 향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3일 인석토건(주)(대표 장필종)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12일에는 갯바람아래 마늘한우(대표 이상곤)에서 장학금으로 사용하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같은 날 태안상하수도자재총판 전창균 대표가 나눔실천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하면서 2020년도부터 시작한 ‘태안읍 연합모금 기부릴레이’ 100호의 주인공이 탄생됐다.

기부금뿐만 아니라, 생활밀착형 물품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구세군 태안교회(담임사관 박준하)에서 39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16종) 130세트를 후원했으며, ‘태안읍 착한 냉장고’에도 참치, 라면 등 식품을 후원해주시는 일반주민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평소 주변 이웃에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은 한 뜻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조한각 태안읍장은 “기부금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읍 연합모금 기부릴레이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명절맞이 위문, 가전제품 지원, 주거환경개선, 장학금 지원 등 태안읍 저소득층의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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