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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출전에 4명 금빛 주먹… 매서운 맛 보여준 태안복싱

기사승인 2022.05.13  1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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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복싱협회, 제37회 전국복싱대회서 4개 무더기 금메달… 도민체전 기대감 높여

   
▲ 사진은 무더기 금메달 수확 후 5310복싱클럽에서 촬영한 단체사진. 사진 왼쪽부터 프로테스트에 합격한 태안군복싱협회 선수 겸 코치 김성태 선수, 태안중3 김현우, 이경호 수석부회장, 문원동 태안군복싱협회장, 태안중1 권시혁, 이도길 수석부회장, 만리포중3 김택준, 오세열 태안군체육회 지도자, 만리포중3 이동규, 일반부 김대환, 박순용 지도자.

태안의 돌주먹들이 전국복싱대회서 무더기 금메달을 획득하며 도민체전에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태안군복싱협회(협회장 문원동)는 지난 7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팀워너강해짐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KBA 한국권투협회 신인 선수 발굴 전국복싱대회’에 선수 6명과 임원 2명이 출전시켰다,

KBA한국권투협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태안군복싱 유망주 6명은 금메달 4개의 무더기 메달을 수확하는 한편 프로테스트에도 합격하며 그동안 태안읍 5310복싱클럽에서 흘린 굵은 땀방울의 결실을 맺었다.

금빛 주먹을 날린 태안 돌주먹은 태안중학교 3학년 김현우 선수와 1학년 권시혁 선수, 만리포중학교 3학년 이동규 선수로 이들은 앞으로 열릴 충남도민체전에서 태안군 대표선수로도 출전하게 된다. 일반부에서는 김대환 선수가 금빛 주먹을 날렸다.

태안군복싱협회 선수 겸 코치인 김성태 선수는 프로테스트에 합격하며 협회를 빛냈다.

문원동 태안군복싱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충남도민체전에 출전할 태안군 대표들로, 이번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훈련시켜서 도민체전에서 태안군복싱의 진면모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태안군복싱에도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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