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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태안소방서장, 상습침수피해 ‘신덕지구’ 현장점검

기사승인 2021.08.27  1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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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식 태안소방서장(사진왼쪽)과 근흥119안전센터장이 상습 침수지역인 소원신덕지구 일대를 점검하고 있다.

김상식 태안소방서장이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가을장마에 이어 태풍 ‘오마이스’의 북상에 따라 지역 내 침수 우려지역 현장 예방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관내 기상특보가 잇달아 발효됨에 따라 침수 피해 우려 지역과 재해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각종 안전사고와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지난 23일 김상식 태안소방서장과 근흥119안전센터장은 해안저지대에 위치해 집중호우시 상습 침수피해를 입은 소원신덕지구 현장 곳곳을 돌아보며 현장 안전 확인에 나섰다.

태안소방서는 또한 수중·동력펌프 등 풍수해 장비 가동 상태를 100% 유지하고 안전사고 취약 지점 순찰 등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유병찬 대응예방과장은 “각종 재난이 발생하기에 앞서 신속하고 정확한 선제 대응으로 풍수해로부터 주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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