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본지, 신진항 피해어민 돕기 나선다

기사승인 2021.04.05  09:32:39

공유
default_news_ad1

- 모금 계좌 개설이후 가세로 군수 1천만원 1호 기탁

31일 10시기준 1,676만원 성금 기탁 '봇물'

   
 

신진항에서 발생한 30척의 어선 화재사고이후 망연자실하는 피해어민들을 돕기 위한 여론이 높아지면서 태안군 등 각 기관과 군민들의 여망에 따라 본지는 지난달 29일부터 한달간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29일 오전 긴급회의를 통해 모금운동에 나서기로 하고 웹용 홍보물을 본지와 태안군청 누리집에 계시하고 각종 SNS에 올리고 본격 모금운동에 돌입했다.

모금운돈 홍보 첫날인 지난달 29일 1호로 가세로 군수가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한이후 이날 전지호씨 3만원, 태안군의회 의원일동 5백만원, 익명 3만원, 송숙현 20만원을 보내왔다.

이어 30일에는 태안군씨름협회가 100만원을 출향인인 세진북스 홍세진 대표가 50만원을 기탁하는 등 31일 오전 10시 현재 1,676만원의 성금이 접수되었다.

한편 이번 신진항 피해주민 돕기 모금활동은 오는 4월 30일까지 농협 477149-51-049208(예금주 태안신문사)로 모금이후 전액 신진항피해대책위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문웅 기자 shin063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