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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우수 장학금을 어려운 이웃에… 훈훈한 ‘행복한 기부’

기사승인 2021.03.18  17: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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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업체 ‘푸른태안(대표 양선미)’이 지난 15일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안면읍 행복한 기부’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 같은 날 양선미 대표의 딸로 올해 건국대학교에 입학하는 최다온(20) 씨도 성적 우수 장학금으로 받은 금액의 일부를 좋은 뜻에 쓰고 싶다며 100만 원을 기탁해 83호 기부자가 됐다. 양선미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양선미 대표, 김장호 안면읍장, 최다온 씨.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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