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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셋 명소 ‘꽃지해수욕장’… 과감한 변신으로 ‘명품화’

기사승인 2021.01.15  10: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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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상반기 준공 목표로 10억원 예산 들여 플라워가든 등 조성

   
▲ 사진은 명승 제69호 꽃지 할미할아비바위의 낙조.

CNN이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곳’으로 선정한 안면도 꽃지해변. 국내에서는 해넘이 명소로 잘 알려진 꽃지해변이 과감한 변신으로 명품화를 꿈꾼다.

특히, 그동안 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저해해왔던 골칫거리 불법 노점상도 정리되면서 명품화로의 변신이 한층 수월해졌다.

꽃지해변의 명품화 변신의 골자는 할미할아비바위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등 핫 플레이스를 조성해 썬셋장소로 명소화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10억원의 예산도 투입된다. 이를 통해 안면도 관광지 품격에 맞는 인피니티 스튜디오와 전망데크, 플라워가든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가세로 군수는 지난 6일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꽃지해수욕장의 전면부 할미할아비바위 노점상은 다 철거가 됐다”면서 “주변지역에 대해 현재 공사중으로, 일대 정비를 해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표현하는 일컬어지는 꽃지해수욕장의 썬셋장소를 명품화시킨다는 것이다”라고 사업의 핵심을 되짚었다.

가 군수는 이어 “이곳에 아이들이 함께 물놀이 할 수 있는 물놀이 친수공간도 만들고,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꽃지해수욕장의 일부분이 과감하게 변신을 할 것”이라면서 “10억원을 들여 인피니티 스튜디오, 전망데크, 플라워가든 등 2021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고도 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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