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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연두방문 ‘순연’… 17일 이후로 조정

기사승인 2021.01.07  15: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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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오는 8일 소원면을 시작으로 추진하려던 가세로 군수의 연두순방 계획을 오는 17일 이후로 순연했다.

군은 당초 오는 8일 소원면, 11일 태안읍 등 8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가세로 군수가 군민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충남 전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오는 17일까지 연장되면서 태안군도 이에 발맞춰 가 군수의 연두순방을 전격 순연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당초 8일부터 연두순방을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인해 17일 이후로 연두순방을 연기했다”면서 “17일 이후에도 상황을 지켜보면서 연두순방 일정을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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