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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옥 의원,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기사승인 2021.01.07  15: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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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노력 인정받아… 전국시군구의장협의회 주관

   
▲ 사진은 구랍 31일 태안군의회 의장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전재옥 의원이 전국시군구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한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신경철 의장이 대신 전달했다.

비례대표로서 민의의 전당인 태안군의회에 입성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전재옥 의원이 경자년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 의원은 구랍 31일 전국시군구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역대 최장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아픔을 겪는 지역주민을 위로하는 등 위기극복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의원을 선정, 시상했다.

전재옥 의원은 제8대 태안군의회 의원으로 선출된 후 ‘군민행복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목표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자상함으로 노인, 여성, 아동 등의 취약계층과 관내 농어민들을 위한 법령 입안에 앞장서 왔으며, 민원해결에 있어서도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노력으로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지난해 초에는 동료 의원들과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와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앞장섰다. 또한 태풍피해로 인한 농지복구, 주거 환경정비 등의 봉사 활동에도 적극 동참해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태안군의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전 의원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한 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은 늘 겸손한 자세로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2021년에는 군민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과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욱 헌신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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