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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다매체 신고서비스’로 편리하게 신고하세요!

기사승인 2021.01.07  15: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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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소방서가 홍보에 나선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는 기존의 음성통화 방식의 신고 방법 외에 문자나 애플리케이션(APP), 영상통화를 이용해 119 긴급 신고가 가능한 서비스다.

태안소방서(서장 이희선)는 재난 상황을 문자, 앱, 영상통화 등으로 신고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는 기존의 음성통화 방식의 신고 방법 외에 문자나 애플리케이션(APP), 영상통화를 이용해 119 긴급 신고가 가능한 서비스다.

문자신고는 음성통화가 곤란하거나 전화가 불가능한 지역에서 신고해야 하는 상황일 때 ‘119’번호로 문자 입력 후 자세한 현장상황을 알릴 수 있는 텍스트, 사진, 영상을 전송해 신고하는 방법이다.

애플리케이션(App) 신고는 터치만으로 119 신고를 빠르게 할 수 있으며, 위치 정보도 전달이 가능해 산악 조난사고 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119신고 앱은 스마트폰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영상신고는 청각장애인, 외국인에게 유용한 서비스로 119를 누르고 영상통화를 걸어 수화 또는 신고 내용을 종이에 적어서 영상 통화 시 보여주는 방식의 신고 서비스다.

유병찬 화재대책과장은 “119다매체 신고서비스에 대해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닥쳤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과 리플릿, SNS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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