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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읍 평천2리 박석자 부녀회장, ‘사랑의 성금’ 기탁

기사승인 2021.01.07  15: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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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읍 평천2리 박석자 부녀회장이 구랍 31일 태안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석자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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