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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사이버 수강’도 인정

기사승인 2021.01.07  15: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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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소방서가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종업원이 쉽고 편리하게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사이버교육 수강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태안소방서(서장 이희선)는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종업원이 쉽고 편리하게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사이버교육 수강을 적극 안내한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업주와 종업원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신규·보수, 수시교육을 받아야 한다.

신규교육은 다중이용업을 시작하기 전, 종업원은 다중이용업에 종사하기 전에 이수해야 하는 교육을 말하며, 보수교육은 다중이용업주와 종업원 교육대상자가 2년 이내에 1회 이상 받아야하는 교육이다. 수시교육은 법령을 위반한 다중이용업주와 종업원이 적발된 날부터 3개월 이내 이수해야 한다. 

사이버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은 한국소방안전원(www.kfsa.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수강하면 되고 교육을 수료한 후 발급되는 이수증명서를 관할 소방서로 제출하면 소방관서에서 집합교육을 받은 것과 동일한 인정을 받게 된다.

김효태 예방교육팀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소방안전교육을 적극 이용해주길 바란다”며 “다중이용업소 관계자께서는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관련 규정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이버 소방안전교육을 적극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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