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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군수, 이종일 선생 생가 참배로 새해 첫 일정

기사승인 2021.01.07  15: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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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세로 군수가 새해를 맞아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 등을 참배하며 신축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가세로 군수가 신축년 새해 첫날 원북면 반계리에 위치한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를 방문, 신년참배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가 군수는 “지난 한 해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군민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적극적인 협조로 태안 역사상 최초로 50년 숙원 사업인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과 ‘국지도96호선 두야-신진 4차로 확포장 사업’이 국가 상위계획인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되는 등 많은 성과들을 거둘 수 있었다”고 지난해를 소회했다.

가 군수는 이어 “신축년 새해를 맞아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올 해도 700여 공직자들과 함께 ‘더불어 더 잘사는 새태안’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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