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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고남면 남녀협의회, 온정의 손길

기사승인 2021.01.07  15: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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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경로당에 3천 리터 난방유 및 취약계층에 성금 100만원 기탁

   
▲ 사진은 새마을지도자 고남면 남녀협의회가 최병구 고남면장에게 난방유와 함께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고남면 남녀협의회(회장 이용식, 부녀회장 송현주)가 구랍 31일 고남면사무소를 찾아 면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추운 겨울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달라며 난방유 3천 리터(300만 원 상당)도 함께 기탁하며 온정을 전했다.

이용식, 송현주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 고남면 남녀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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