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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윤태양씨, 삼성전자 부사장 승진

기사승인 2020.12.10  14: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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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고 22회 출신으로 글로벌인프라총괄 평택사업장 부사장 맡아

   
▲ 윤태양 씨.

삼성전자가 지난 4일 단행한 2021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태안고 22회 졸업생인 윤태양(사진)씨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윤태양 신임 부사장은 개발부터 양산에 걸쳐 공정·설비 노하우가 뛰어난 제조기술 전문가로, 신규라인 셋업·설비 최적화 문제 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삼성전자는 승진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윤태양 부사장은 지난 2018년 삼성그룹의 마스터에 대한 전무급 정기인사에서  49세의 나이로 전무에 승진한데 이어 2년 만에 다시 부사장에 올라 향후 잠재적 미래 최고경영자(CEO)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1968년생인 윤 부사장은 시목초등학교를 나와 태안중학교(34회)와 태안고등학교(22회)를 재학하는 동안 줄 곳 전체 수석의 성적을 유지하며 ▲연세대 세라믹공학 학사 ▲고려대 재료공학 석사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FAB부 ▲메모리사업부 PE제조기술그룹 ▲메모리사업부 T-P/J ▲메모리사업부 메모리제조센터 E기술그룹 ▲메모리사업부 메모리제조센터 E기술팀 ▲삼성전자 기흥/화성단지 메모리제조센터 메모리E기술팀장 ▲삼성전자 기흥/화성/평택단지 메모리제조기술센터 기술혁신팀장을 거쳐 삼성전자 글로벌인프라총괄 평택사업장 부사장을 맡겨 되었다.

신문웅 기자 shin063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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