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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관 김민형 팀장,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기사승인 2020.11.19  1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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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대응 앞장서고, 나눔 버스킹 사업 기획하는 등 모범상

   
▲ 태안군장애인복지관 김민형 팀장이 제20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2020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 ‘모범상’에 선정되어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태안군장애인복지관(관장 이종만) 김민형 운영지원팀장이 지난 11일 서울 63컨벤션 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광환)가 주최한 제20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2020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 ‘모범상’에 선정되어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앞선 2020년 6월에는 태안터미널 릴레이 소독 봉사에 참여한 공로로 태안군수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태안군장애인복지관 개관부터 현재까지 13년 1개월째 근무 중인 김팀장은 태안군의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 다른 직원의 모범이 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팀장은 2007년부터 장애인복지관에 근무를 하면서 신념 있는 업무 수행으로 직무에 충실하였으며, 특히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예방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등 장애인복지관 발전과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나눔 버스킹 사업을 기획하여 지역장애인 100여명에게 10회 이상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등 지역자원개발사업에 앞장섰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장애인 300여 가정에 긴급구호물품키트를 보급하는 등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이바지했다. 

한편 김민형 팀장는 현재 운영지원팀장을 맡고 있으며 장애인복지 분야의 다양한 영역에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특히 복지관 시설운영 전반을 책임지며 이용 장애인의 안전과 건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통합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신문웅 기자 shin063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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