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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랑의 방역물품’ 기탁 이어져

기사승인 2020.10.23  09: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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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태안군자원봉사센터 봉트리 봉사단 ‘사랑의 면마스크’ 전달식.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많은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에 ‘사랑의 방역물품’ 기탁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군 자원봉사센터 2층 대강당에서 태안군자원봉사센터 봉트리 봉사단(단장 원수임)이 손수 만든 ‘사랑의 면마스크’ 750장과 필터 10주 분이 태안군노인복지관에 전달됐다.

마스크와 필터를 전달 받은 태안군노인복지관은 소속 생활관리사를 통해 관내 독거어르신 150명에게 전달하고 관리법 등을 상세히 알려준다는 계획이다.

같은 날, 남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귀열)도 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탁식을 갖고 마스크 목걸이 5천개를 기탁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지쳐 있는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주시고 있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다함께 이 위기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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