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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정 3차 년도 출발에 바란다

기사승인 2020.07.02  14: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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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 새태안이여, 더 잘사는 내일로!’라는 군정 목표 아래 쉼 없이 달려온 민선 7기 가세로 군수가 취임 2주년을 맞았다. 민선 7기 군정 임기의 반환점을 넘어 이제 종착점을 향해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이다.

가 군수는 지난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선7기 3차년도 맞이 브리핑’을 통해 지난 2년 간의 주요성과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고, 민선7기 후반기의 비전ㆍ전략ㆍ추진방향ㆍ역점과제를 제시했다.

군은 민선7기의 괄목할만한 주요성과로 △광개토 대사업의 추진기반 구축 미래성장 동력 기반 강화 △최신 트렌드 반영 관광ㆍ문화 활성화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활성화 △농어촌 활력을 위한 경쟁력 강화 △군민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군정 등을 꼽았다.

그러면서 가 군수는 민선7기 후반기 비전으로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 신(新)해양도시 태안으로 더 큰 도약’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5대 군정 중점 전략 추진으로 신해양도시로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한마디로 태안군의 민선 7기 후반기의 핵심은 태안군을 ‘환황해권 중심의 역할을 강화한 해양교류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우리는 태안군과 가세로 군수의 현실 인식에 동의하며 이제 “다시 한 번 신발 끈을 조여매고 태안이 신해양도시로서 환황해권의 중심축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략적 군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이 호언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해 주기를 바란다.

태안신문사 taea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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