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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 숨쉬는 언론으로 발전하길

기사승인 2020.05.15  10: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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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호 태안소방서장

그동안 태안지역의 발전과 함께 지역 언론으로써 사명을 다한 태안신문사의 창간 30주년을 맞이하며 태안소방서 전직원과 소방가족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불편부당(不偏不黨)한 정론직필(正論直筆)로 우리 사회의 정의로운 언론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면서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이 따르기를 기원합니다.

태안신문사는 지난 30년간 태안 군민의 친근한 벗으로 애환을 함께하며 군민의 다양한 욕구와 여론을 대변함으로써 지역발전의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론의 역할은 참으로 중요시 됐으며 지금도 그 가치는 더해만 가고 있습니다. 한 사회의 발전과 올바른 가치관 확립은 언론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그간 많은 언론매체들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고 날카로운 논평으로 다수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시대적 요청에 따라 올바른 정보전달과 함께 사회 전반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비판, 나아가 다가올 앞날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 것이 언론에 요구되고 있으며, 그 시작점에서 태안신문사가 그 구심점에 서기를 태안군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지역정론지로서 늘 애환을 함께하는 태안군민의 친근한 벗으로 어려운 계층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우리의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불과 같이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 숨쉬는 언론으로서 더 큰 발전을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다시 한 번 태안신문사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태안신문사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안신문사 taea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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