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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로 가짜뉴스 막아달라”

기사승인 2020.05.15  1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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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재표 충남도의회 부의장

존경하는 태안군민 여러분! 그리고 독자여러분! 반갑습니다.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홍재표입니다. 오늘「태안신문」창간 3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220만 충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먼저,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정론직필을 지켜 나가며 지면을 채워 주시는 이재인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그렇다보니 가짜뉴스가 판을치는 웃지 못 할 일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가짜뉴스는 우리들 정신을 병들게 하고 사회를 혼란케하기에 반듯이 척결되어야 합니다. 인간이 살아 가면서 어떠한 정보를 습득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가치관이 달라지기도 하고 혼돈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또한,「민생은 정책에서 나오고 정책은 정치에서 나오며, 정치는 여론을 따르고, 여론은 언론이 주도한다.」라고 합니다. 이런 말들은 올바른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주는 말입니다.

그동안「태안신문」은 질 높은 정보를 통하여 지역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을 치우침없는 현실의 눈으로 직시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런 자랑스러운「태안신문」이 우리 지역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신속․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통합에 앞장서는 희망의 신문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지역언론이 살아 숨 쉬고 건전한 여론이 생성될 때 건강한 지역사회를 꿈꿀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태안신문」이 더욱더 오랜 시간 동안 튼실한 지역언론으로 크게 발전해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태안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바른 시각에서 책임있고 품격 높은 보도로 미래의 언론문화를 선도하는 언론사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태안신문사 taea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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