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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0주년 기념사] 코로나19 극복 이후 태안을 제시하겠습니다

기사승인 2020.05.15  09: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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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인 (주)태안신문사 대표이사 겸 발행인

푸르름이 더해가는 5월을 맞아 태안군 최초·최고의 지역 신문으로 성장을 거듭해 온 태안신문이 창간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990년 5월 14일 창간이후 언제나 태안군민들에게 기다려지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태안신문 임직원을 대표하여 독자 여러분과 군민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태안신문은 태안군 복군이후 지역주민들의 기대 속에 지방 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정론지로 군정의 감시자 역할과 태안 발전의 대안을 제시하는 좋은 신문이 우리 지역에도 하나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군민들이 모여 만든 신문입니다.

지난 30년간 태안신문이 성장 되도록 도와주신 수많은 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성장되는데 가장 큰 밑천은 매주 태안신문을 기다려주고 읽어주시고 격려로, 때로는 질책을 보내주시는 애독자님과 광고주님, 후원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감사의 인사를 거듭 드립니다.

창간 30주년을 맞는 태안신문은 이제 코로나 19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코로나19 이후 펼쳐질 새로운 사회질서의 재편 속에 태안군과 태안군민들의 살길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여 대안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태안신문은 각계를 대표하는 독자권익위원회 전창균 위원장과 위원님들의 건전한 비판을 수용하고 태안곳곳을 누비는 시민기자들의 소중한 기사를 담아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신문, 구석구석의 얘기를 오롯이 담는 신문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문화가 있는 회식, 태안사랑걷기대행진, 자랑스런 태안인상 시상 등 기획 사업과 태안군민, 태안발전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해외 기획취재를 통해 객관적인 최적의 대안을 마련해 제시함으로써 태안군 발전의 동반자로서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다시한번 태안신문 전 구성원들은 30년 전 창간 초심으로 돌아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양심에 따라 보도하는 정론직필이라는 우리들의 영원한 사명을 잊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더불어 우리는 태안군민 모두가 공동체성을 회복하여 코로나19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태안군민들을 응원드립니다.

태안신문사 taea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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