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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혼성 로타리지만 봉사만은 최고 잘해요’

기사승인 2020.03.05  14: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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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기획-문화가 있는 회식 9 <태안한결로타리클럽>

   
▲ 봉사의 시간을 보내온 태안한결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문화가 있는 회식’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코로나19 때문에 모두 우울한 시기에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월의 마지막날인 지난달 29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 태안한결로타리(회장 민인애) 회원님들은 급번개를 진행했다. 본지의 연중 기획 사업인 ‘문화가 있는 회식’ 10번째 주인공이 되었기 때문이다.

민인애 회장은 “태안지역 로타리클럽 가운데 최근에 결성되고 더욱이 혼성 클럽인 태안한결로타리클럽은 결성된 이후 어느 클럽보다 지역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 왔다”며 “그동안 수고한 회원들을 위해 작지만 의미있는 선물을 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회식을 신청하게되었다”고 신청 이유를 전했다.

이날 태안문화원 작은영화관에서 모인 태안한결로타리클럽회원들이 선정한 영화는 총선을 앞둔 요즘과 어울리는 내용의 ‘정직한 후보’를 관람하고 이번 총선에 어떤 후보를 선정할까? 마음속으로 기준을 마련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한다.

본지가 마련해 준 영화 관람의 꽃이라는 ‘카라멜팝콘과 션한콜라’은 회원들의 입도 즐겁게 해준 가운데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때마침 내일(3월1일)부터 휴관을 들어간다는 사실을 확인한 회원들은 “우리 한결로타리클럽은  항상 행운이 따른다”고 입을 모았다.

   
▲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한결로타리.

지난해 10월 22일 30명의 혼성 회원으로 창단하여 불과4개월밖에 안 된 새내기 클럽이지만 열정과 가능성은 무한한 클럽인 태안한결로타리클럽은 ‘행복한 봉사’를 모토로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과 독거 어르신께 드리는 만두봉사,  한겨울 연탄 배달 봉사 등 즐거운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민인애 회장은 “태안한결로타리 클럽은 함께 봉사할 회원도 항시 기다리고 있다”며 “다시한번 의미있는 회식을 준비해 준 태안신문사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태안한결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오후 3시부터 모여서 돈가스로 식사하고 재미있는 영화 관람하고 다시 치킨집까지 모처럼 긴 시간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신문웅 기자 shin063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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