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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방지 총력 당부

기사승인 2020.02.13  17: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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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 2일 보건의료원을 찾은 태안군의회.

충남 시군의회 의장단이 선진 문화.관광 시설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신 속에서 동유럽으로 9일간의 해외연수를 다녀와 뭇매를 맞았다.

이런 가운데 일행 속에 함께 동행 했던 김기두 태안군의회 의장은 부정 여론을 의식한 듯 일정 중간에 조기 귀국해 군의원들과 함께 지난 2일 태안군청에 마련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군 보건의료원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방지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두 의장은 “휴일을 반납하고 군민 안전을 위해 힘쓰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며, 태안군의회도 집행부와 공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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