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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 한국사진예술 흐름을 한눈에’

기사승인 2020.02.13  15: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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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지역 사진작가 4명, 맨하탄에서 사진 전시전 참여

   
▲ 윤용남의 새로운 시작
   
▲ 정상용의 공생
   
▲ 최경자의 바람의 독백
   
▲ 박상애의 소나무

(사)한국사진가협회 태안군지부 소속 4명의 사진작가들의 작품이 미국 맨하탄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맨하탄 첼시에 있는 K&P 갤러리에서 동시대 한국사진예술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사진, 지금은(Photography, at the moment)’전이 열렸는데, 한국의 사진작가 13명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기회인 이번 전시에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기현, 김예랑, 미쉘권, 박상애, 박종현, 서빈, 소소혜, 원춘호, 윤용남, 정미수, 정상용, 조난아, 최경자 등 사진작가 13명이 참여하며 전시 전문 기획사인 하얀나무의 기획과 K&P 갤러리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이들 13명 가운데 최경자 전 사협 태안군지부장을 비롯한 정상용, 박상애, 윤용남씨등 4명이 태안군민들이다.

신문웅 기자 shin063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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