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첫 합동 이·취임식으로 의미 있는 행사

기사승인 2020.01.17  15:08:37

공유
default_news_ad1

- 태안군 자율방범기동대장 신훈· 태안동부여성지대장 김혜자 취임

   
▲ 태안군 자율방범기동대 신훈 대장과 태안동부여성지대 김혜자 대장이 방범대의 정신이 담긴 지대기를 흔들고 있다.

태안군자율방범기동대(대장 문원근)와 태안동부여성자율방범대(대장 강태숙)의 합동 대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오후 4시부터 태안군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가세로 군수, 김기두 의장, 홍재표, 정광섭 도의원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강희수 연합대장, 안기언 태안군연합대 자문위원장 등 방범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동부여성지대 이양미 사무국장과 기동대 이여명 의전차장의 공동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이·취임식은 이현미 동부여성지대 상임부대장의 행동강령 낭독에 이어 강태숙. 문원근 이임대장에게 가세로 군수가 아름다운 이웃상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봉사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기동대장 신훈, ▲1부대장 안영숙, ▲2부대장 박춘동, ▲감사 명선희, ▲감사 문태범, ▲동부여성지대 김혜자, ▲상임부대장 이현미, ▲부대장 조원상, ▲부대장 김은숙, ▲감사 김혜민, ▲감사 백미은 등 2020 대장단은 참석자들 앞에서 솔선, 숨은, 희생봉사를 다짐하는 선서를 해 큰 박수를 받았다.

   
▲ 태안군 자율방범기동대 신훈 대장과 태안동부여성지대 김혜자 대장이 방범대의 정신이 담긴 지대기를 흔들고 있다.

신훈 대장과 김혜자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대장님들의 숭고한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임기동안 먼저 솔선수범의 자세로 대장의 직분에 충실하겠다”며 “지역사회가 요청하는 봉사는 물론 안전한 태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문웅 기자 shin063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