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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주민들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기사승인 2020.01.06  09: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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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수 당진지서장, 명예 퇴임이후 서산에 세무법인 대표 세무사 개업

   
▲ 예산세무서 당진지서 이강수 지서장이 퇴임 인사를 하고 있다.

화동초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인 이강수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이 구랍 27일 명예퇴임식을 갖고 새해 아침 서산법원 앞에 위치한 세무법인 청솔의 대표세무사로 새로운 도전장을 던졌다.

구랍 27일 오전 10시 30분 당진지서에서 전직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 퇴임식을 가진 이강수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36년 9개월 동안 세무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려니 감회가 남다르다”며 “지난 1983년 4월 1일 동대전세무서에 발령받은 이후 주로 지방청 조사국에서 다양한 조사를 기획하고 집행하여 공평과세실현과 성실납부 풍토 조성에 앞장서 왔다”고 회고했다.

이어 그는 “감사관실 근무 7년 동안 부당한 과세 시정, 우수 인재 발굴로 부이사관으로 특별 승진과 포상을 받아 고향 인근인 당진에서 명예퇴임을 하게 되었다”며 “이제 고향에서 제 2의 인생 도전에 나서서 최선을 다해 봉사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명예 퇴임식을 이강수 당진지서장은 화동초, 태안중, 태안고, 국립세무대학를 졸업하고 세무공무원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대전지방국세청 조사 1,2과장, 조사관리과장, 감사관,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화동초 총동문회 수석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오는 15일 서산법원 앞에 위치한 세무법입 참솔의 대표 세무사로 인생 2막 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신문웅 기자 shin063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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