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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본예산 심의 돌입한 태안군의회…5950억원 살림살이 살핀다

기사승인 2019.11.29  09: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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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25일 개회해 19일간 제264회 제2차 정례회 열어… 예산안, 조례안 등 심의

   
▲ 사진은 지난 25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4회 제2차 정례회.

태안군의회가 올해 마지막 정례회를 개회하고 내년도 본 예산에 대한 심의에 돌입했다.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김기두)는 지난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태안군의회 본회의장 및 위원회실에서 제264회 태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0년도 본예산 및 2019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군의 살림살이를 살피기 위한 본예산 심의가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송낙문)에서 실시돼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일반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 기타특별회계를 포함한 내년도 총 예산액 5950억여 원이 의회에 제출돼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선 지난 26일 열린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욱)에서는 태안군에서 제출한 조례안 15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됐으며, 27일부터 이틀간은 예산결산위원회를 통해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동의안 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에 대한 심의가 열렸다.

김기두 의장은 지난 25일 열린 제264회 제2차 정례회 개회사에서 “힘찬 발걸음을 시작한 제8대 태안군의회가 어느덧 반환점을 앞두고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항상 초심을 잊지 않고 발로 뛰는 태안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군민 곁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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