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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피해극복 12주년 맞는 내달 7일 ‘빅 콘서트’

기사승인 2019.11.28  16: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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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유류피해 극복 12주년을 맞는 내달 7일 123만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빅 콘서트가 열린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총재 홍주 김종언)는 태안 군민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오는 12월 7일 자선 빅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빅 콘서트는 2007년 태안유류피해 당시 전국 각지에서 도움을 준 123만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에서 모금한 성금으로 치러지며 콘서트장을 입장하는 군민과 자원봉사자들은 무료입장으로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개그맨 송중근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빅 콘서트에는 최근 가요계의 열풍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미스트롯의 강승연과 김양이 함께 출연한다.

또한 세계 속 한국을 알리고 국제로타리 회원국과 문화교류 등을 하는 엔젤피스 예술단을 초청해 천사들의 어울림 공연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김종언 총재는 “유류피해당시 도움주신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콘서트가 되길 바란다”면서 “또한 지금처럼 깨끗한 태안을 만들어주신 자원봉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기타 콘서트 문의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사무국 ☎041)558-3620으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물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문원근 시민기자 mwk060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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