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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 장애인 돕기 재능 기부

기사승인 2019.10.17  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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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거리축제장에서 장애인점심 식기 돕기 공연 실시

   
▲ 스윙듀엣 솔깃이 태안거리축제장에서 재능기부 공연을 펼치고 있다.

태안군 최대의 축제인 2019 태안거리축제장에서 소외계층 장애인 점심식비 후원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이 열려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수년째 태안군장애인복지관(관장 이종만)을 이용하는 소외계층인 장애인들의 점심 한끼식사비( 2,000원)를 후원하기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재능기부 공연을 펼치고 있는 스윙듀엣 ‘솔깃’(앨토 조영관, 테너 김용주)은 지난 13일 태안거리축제장에서 공연을 펼쳤다.

색스폰 공연 ‘문화가 있는 거리’로 태안장애인복지관과 함께하는 ‘행복~한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재능기부 공연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점심 한끼 식사비를 후원하기 위해 열렸다.

태안 거리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은 ‘솔깃’의 아름다운 선율도 감상하고 소외계층인 장애인들의 점심 한끼를 돕기 위해 후원금을 기탁하는 모습들이 이어져 축제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솔깃의 조영관씨는 “태안거리축제장을 찾은 많으신 분들이 후원금을 기탁해 주어 장애인분들에게 따스한 점심한끼를 대접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매주 열리는 색소폰 공연에도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물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박효성 시민기자 white-hyo@hana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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