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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품질경영 우수성 세계무대에 과시

기사승인 2019.10.02  15: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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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품질분임조 대회에서 5년 연속 골드어워드 수상

   
▲ 서부발전이 5년 연속 국제무대 골드어워드(Gold Award) 수상의 기록을 남겼다.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 이하 서부발전)이 품질개선 활동의 우수성을 또 다시 세계무대에 알렸다.

서부발전은 지난달 23일부터 개최된 ‘2019 국제 품질분임조 대회’에 2개 팀이 참가하여 2개 팀 모두 경쟁부문 최고상인 골드어워드(Gold Award)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1976년을 원년으로 올해 44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품질분임조 대회는 각국의 품질혁신활동 내용에 대한 공유를 바탕으로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정보교류의 장으로, 올해에는 전 세계 16개국, 370개 팀, 약 1,000여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개선활동분야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 서부발전의 ‘스팀포스 분임조’와 ‘디지털 분임조’는 각각 ‘보일러 급수승압설비 개선을 통한 고장시간 감소’와 ‘가스터빈 연료설비 개선을 통한 고장건수 감소’라는 주제로 품질개선 사례를 발표하였고, 창의적 개선방법과 우수한 개선성과를 인정받아 대회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은 “이번 국제대회를 통해 서부발전의 뛰어난 발전설비 운영능력과 개선역량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국내를 넘어 ‘Global Top 품질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지난달 개최된 전국 품질분임조 대회에서 역대 최다이자, 전력그룹사 중 최고의 성적인 금상 7개를 수상하며 품질경쟁력 국내 최우수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한 바 있으며, 이날의 수상을 통해 서부발전은 5년 연속 국제무대 골드어워드(Gold Award)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신문웅 기자 shin063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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