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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 찾은 소통하는 ‘현장 군수실’

기사승인 2019.10.02  15: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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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세로 군수가 지난달 24일 이원면을 찾아 ‘현장군수실’을 열고 민원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찾아가는 현장 군수실이 이번에는 이원면을 찾았다.

가세로 군수는 지난달 24일 이원면을 찾아 ‘현장군수실’을 열고 민원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이날 이원면에서 열린 ‘현장 군수실’에서 가 군수는 ▲발전소주변지역 특별지원금 지원현황 설명 ▲포지리 시장 내 하수도 처리시설 설치 ▲사목해수욕장 관련 갈등 해결 등 다양한 지역 민원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논의하며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가 군수는 “앞으로도 꾸준한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더불어 군민을 위한 열린행정을 적극 펼쳐 ‘모두가 다 함께 더 잘사는 새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 군수는 소시민들의 애로와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군수실을 상시 개방하고 현안사업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들과 소통하는 등 ‘군민과 함께하는 민생 중심의 현장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동이 기자 east334@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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