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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인이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열려

기사승인 2019.09.05  15: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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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회 화동초 총동문기별체육대회, 동문화합 다지며 성료

   
▲ 화동초 동문들의 화합 잔치가 성대히 열렸다.

최근 태안군내 초등학교 가운데 다방면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이루고 있는 화동초등학교 출신 동문들의 화합과 모교 발전을 다짐하는 제21회 화동초등학교 총동문 기별 체육대회가 지난 31일 모교 운동장에서 화동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창현)가 주최하고 제22회 동창회(대회장김정순)의 주관으로 문향숙 교장, 가세로 군수, 김기두 의장, 조한기 전 청와대의전비관, 김영인, 송낙문, 전재옥 군의원, 최우평 태안군산림조합장 등 내빈과 700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신길웅, 홍정아 동문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식에서 자랑스런 화동인상 선배상에는 이강수(11회 예산서무서 당진지서장) 동문이, 후배상에 명주동(23회 대호헬스케어(주) 대표이사) 동문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정순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화동인이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을 모토로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동문들간의 교류와 화합의 시간으로 만들자”며 “화동인으로서 이 교정에서 이루러간 모든 것들을 기억하고 계승 발전시킬 때 우리 화동초등학교의 미래도 밝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창현 총동문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의 대회가 동문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문화합, 모교 발전, 지역 발전을 위해 다짐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으며, 문향숙 교장도 축사를 통해 “동문 선배님들의 후원과 관심으로 나날이 학교가 커가고 있다”며 “화동초가 지역의 중심학교로 더욱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1회부터 32회까지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구, 짝궁과 함께하는 2인3각 릴레이, 다함께 가위, 바위, 보, 추억의 비석치기 등의 경기를 통해 기수별로 화합과 기량을 다져 14회 동창회(회장 김철운)이 종합우승을, 18회 동창회(회장 정만영)이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화합의 사간을 갖고 성대히 마쳤다.

신문웅 기자 shin0635@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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