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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태안군민의 선택]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당선인)

기사승인 2018.06.20  15: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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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행복한 충남, 복지수도 충남 반드시 실현

   
 

■ 당선소감

자랑스러운 220만 충남도민 여러분! 압도적 지지와 격려로 제38대 충남도지사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민들께서는 미래로 나갈 도지사를 선택하셨습니다. 평화공존의 시대를 맞아 낡은 이념과 정치공세 대신 문재인정부와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저는 이 같은 변화와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충남도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국회의원 4선과 민주당 사무총장, 최고위원 등 제가 지닌 모든 역량을 바쳐 원칙과 소신의 정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선거기간 도민의 삶 속에서 내일의 꿈을 소중히 키워오는 도민들과 함께 하면서 저의 결심은 더욱 굳어졌습니다.

양승조가 그동안 키워 온 꿈 ‘더 행복한 충남’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충남의 새로운 미래 ‘대한민국 복지수도 충남’을 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사속한 약속 하나하나 지키는 진정성을 보이겠습니다.

이제 충청남도는 하나로 거듭나야 합니다. 안 밖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의 현실에 당선자로서 무거운 책임과 사명을 느끼고 있습니다. 선거로 인해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묶어 충남발전의 에너지로 승화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요공약

아동수당 추가도입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아동수당 10만원 지급에 충남은 10만원을 추가 도입하려고 한다. 즉 플러스 아동수당(10+10)이다.

충남을 5개 내지 7개 벨트로 구분하여 각 시군에 경쟁력을 갖춘 핵심적 산업군이 배치되도록 노력하겠다. 태안, 보령, 서천은 신재생에너지와 해양헬스케어, 휴양도시로 발전될 것이다.

안면도 국제관광특구 지원을 위해 특별법을 제정하거나 정부를 설득하는 등 여러 가지 방안을 통하여 안면도를 국제관광특구로 승격 개발하겠다.

미세먼지 대책으로 어린이집을 비롯해 유치원, 초·중·고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미세먼지의 원인이 화력발전소가 주범으로 실제로 30년 된 화력발전소를 폐쇄했더니 미제먼지가 줄어든 사례가 있어 노후화된 화력발전소 8기 중 충남에 4기가 있고, 태안에도 있는데 노후화된 화력발전소 폐쇄 주기를 30년에서 25년으로 단축하고 중앙정부와 함께 과감하게 폐쇄해 LNG, 태양열 등으로 대체하겠다.

태안기업도시가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여러 원인이 있는데 가장 큰 이유가 이명박, 박근혜 정권 당시 수도권 규제완화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특별법이 통과되면 태안기업도시도 기업도시로서 태안이 특성화될 수 있을 것이다.

태안신문사 taea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태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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